• 치유의 길인 관상
    강애경 2008.10.01 조회 227

    치유의 길인 관상 인간의 내면은 규율만으로 치유될 수 없다. 욕정들을 가라앉히고 영혼의 건강을 유지...

  • 고통에 대처함에 대하여
    강애경 2008.09.07 조회 176

    고통에 대처함에 대하여 내 아들아, 너는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 내가 겪은 고통과 거룩한 성도...

  •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에 대하여
    강애경 2008.08.24 조회 186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에 대하여 자기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적당한 때를 구하고(전 3:1) 하나님의 사...

  • 우리의 못난 자만심에 대하여
    강애경 2008.08.15 조회 199

    우리의 못난 자만심에 대하여 진실로 먼지나 티끌 같은 존재인 제가 감히 주님께 아뢰옵나이다. 만일 ...

  • 감각의 능동적인 어둔 밤
    강애경 2008.08.09 조회 226

    감각의 능동적 어둔 밤 첫 씻음은 영혼의 감각적인 부분에 있다. 캄캄한 밤은 ‘끊음’이며 ‘씻음’이다. ...

  • 유혹이 없는 곳은 없다
    강애경 2008.08.03 조회 209

    유혹이 없는 곳은 없다. 내 아들아, 네가 살아 있는 한 육신의 삶 가운데 유혹으로부터 결코 안전할 수...

  • 관상기도를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강애경 2008.07.27 조회 239

    관상기도를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관상은 하나님의 현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관상은 영혼 안...

  • 자비에 대하여
    강애경 2008.07.18 조회 221

    자비에 대하여 진실을 시인하라고 남을 닦달하는 대신에 그를 위로하고 그를 다시 올바로 서게 하는 것...

  • 거룩한 여행
    강애경 2008.07.12 조회 191

    거룩한 여행 우리는 천국을 향한 ‘거룩한 여행’을 하고 있으며, 멈추거나 뒤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

  • 하나님과의 관계
    강애경 2008.07.06 조회 216

    관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지 않거나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가져야 될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