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하게 하소서.
    강애경 2008.08.24 조회 185

    인내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 안에 사랑의 마음을 북돋우시어 어떠한 이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인내를 ...

  • 고난의 왕 주 예수여!
    강애경 2008.08.15 조회 161

    고난의 왕 주 예수여! 고난의 왕 주 예수여! 내가 주께 엎드리나이다. 주의 통치하심은 주의 권세이십...

  • 들꽃이 되었네.
    강애경 2008.08.09 조회 172

    들꽃이 되었네. 들에 나와 한 송이 꽃이 되었네. 쏟아지는 따가운 햇볕아 은총처럼 꽃잎을 덮어라. 들...

  • 크신 임 이시여.
    강애경 2008.08.03 조회 209

    크신 임이시여.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 바다가 그리운 것은
    강애경 2008.07.27 조회 164

    바다가 그리운 것은 언제부터인가 바다가 그리워졌다. 넓고 큰 가슴과 푸르른 마음이 담겨 있기에. 언...

  • 살아 있는 모든 것 안에
    강애경 2008.07.18 조회 216

    살아 있는 모든 것 안에 저 멀리 하늘 너머 푸르른 당신의 마음이 있습니다. 흐르는 빗줄기 위에 외로...

  •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강애경 2008.07.12 조회 228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변하기 쉬운지요. 생각이 얼마나 변하기 쉬운지요. 상황이 ...

  • 주님 안에 홀로 머물 때
    강애경 2008.07.06 조회 210

    주님 안에 홀로 머물 때 주님 안에 침묵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 기다림이 있습니다. 홀로 머물 때 고독...

  • 여름 편지
    강애경 2008.06.30 조회 182

    여름 편지 움직이지 않아도 태양이 우리를 못 견디게 만드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도 서로 더욱 뜨...

  • 비 안게에 젖은 나무
    강애경 2008.06.22 조회 216

    비 안개에 젖은 나무 나무는 가림이 앖다. 비가 오면 비에 젖고 바람이 불면 바람에 흔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