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게 하소서.
    강애경 2011.01.28 조회 136

    사랑하게 하소서. 오, 주님! 저에게 사랑을 넓히셔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달콤하며, 사랑 안에서 ...

  • 고난의 왕 주 예수여!
    강애경 2011.01.22 조회 184

    고난의 왕 주 예수여! 고난의 왕 주 예수여! 내가 주께 엎드리나이다. 주의 통치하심은 주의 권세이십...

  • 주님!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마음이...
    강애경 2011.01.10 조회 144

    주님!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마음이... 주님!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인자한지요! 주님의 마음이 얼마...

  • 기다림(주님! 오시옵소서.)
    강애경 2011.01.01 조회 137

    기다림 (주님! 오시옵소서.) 주님! 기다림 속에 희망이 담겨있어 믿음에 뿌리 내리며 사랑이 흐르고 있...

  • 12월의 엽서
    강애경 2010.12.19 조회 128

    12월의 엽서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

  • 촛불
    강애경 2010.12.04 조회 142

    촛불 촛불! 심지에 불을 붙이면 그때부터 종말을 향해 출발하는 것이다. 어두움을 밀어내는 그 연약한 ...

  • 밤 한톨
    강애경 2010.11.21 조회 151

    밤 한 톨 가을날 정든 나무에 이별을 고하며 떨어져 내린 자유의 둥근 몸짓 가시로 얽힌 집 속에서 침...

  •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강애경 2010.11.07 조회 140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처음으로 사랑을 배웠을 제 내가 뛰어 가던 바다는 하늘색 원피스의 언니처럼 다...

  • 인생의 황혼에 서서
    강애경 2010.10.22 조회 143

    인생의 황혼에 서서 주님, 알고 있습니다. 당신 앞에 제가 멋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그냥 있는 ...

  • 자신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기도
    강애경 2010.10.09 조회 132

    자신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기도 제 영혼의 주인이신 주님, 제 영혼을 도로 드리오니 받으시고 축복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