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축복 받은 자
    강애경 2009.01.31 조회 200

    가장 축복 받은 자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

  • 겨울 나무가 되어
    강애경 2009.01.18 조회 179

    겨울나무가 되어 바쁜 일상의 만남을 내려놓고 온전한 쉼의 여정에 오르며 분주함과 소란함에서 벗어나...

  • 새로운 한 해가 되게 하소서.
    강애경 2009.01.04 조회 223

    새로운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주님! 믿음의 빛을 비추게 하소서. 어둡고 거칠고 메마른 곳에 주님의 소...

  • 자유롭고 싶습니다.
    강애경 2008.12.10 조회 160

    자유롭고 싶습니다.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유에 대한 이 갈망에 대해, 그것이 바로 당신의 선물인...

  • 가족들이 드리는 기도
    강애경 2008.11.26 조회 201

    가족들이 드리는 기도 저희의 아픔을 눈여겨보시는 하나님! 또한 저희가 아파하는 것보다 더 아파하시...

  • 어느 가을날의 기도
    강애경 2008.11.03 조회 165

    어느 가을날의 기도 가을엔 감사할 줄 알게 해 주소서. 아름다운 물빛 같은 세상이 싱그러운 삶의 의욕...

  • 가을은
    강애경 2008.10.24 조회 172

    가을은 그리운 사람 더욱 그리워하고 떠났던 사람도 멀리서 돌아오는 일 년 중 가장 가까이 그분에게 ...

  • 어둠 속에서
    강애경 2008.10.16 조회 185

    어둠 속에서 불을 끄고 혼자서 누워보는 내 방의 어둔 바다 아무도 오지 않는 적막한 어둠 속에 나는 ...

  • 사라지는 침묵 속에서
    강애경 2008.10.01 조회 170

    사라지는 침묵 속에서 꽃이 질 때 노을이 질 때 사람의 목숨이 질 때 우리는 깊은 슬픔 중에도 삶을 이...

  •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강애경 2008.09.07 조회 211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을 향해 내 영혼 엎드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