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원 초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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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역이나 일이나 관계에서 몸과 마음과 영혼이 지쳐 있지 않으십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마11:28의 말씀처럼 주님 안에서 온전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는 요7:37의 말씀과 같이

생수의 근원되시는 예수님께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능력과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까?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모든 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사함을 너 받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찬송가 539장의 내용처럼 주님께 조용히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갈한 이와 상한 이와 지친 이가 주님을 깊이 만나기를 원합니다.

쉼과 생수의 근원되시는 예수님 안에 거하기를 바랍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우리 안에 퍼져 나가기를 원합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의 주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다스리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자신 안에서 깊이 만나시기를 바라고 원하십니까?

예향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과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강화도 예향원에서
                                                                                                                                        강 애 경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