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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경

2011.11.16

11월 중순 예향원의 뜰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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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원 뜰과 산을 보며 계절을 느낍니다.

나무들이 푸른 옷을 벗고 가지만 남아
추운 겨울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예향원 뜨락에 푸른 빛이 감도는 용담꽃이
활짝 피어 쓸쓸한 뜰을 푸르게 물들이고 있고,

봄꽃 패랭이꽃이 피어 있음은 놀라운 일이며,

시들은 국화의 모습은 겨울이 오고 있음을 느끼며,

산에 수북히 낙엽이 쌓여 있음은 짙은 가을의
자취를 남기고 있음을 바라보며

자귀 나무가 씨를 맺고 하늘을 바라봄은
열매 맺는 자연의 순응된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주님 안에서 강 애경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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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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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2011.11.16
강목사님 감사합니다..평안하시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홈피가 많이 바꾸셨군요..평안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