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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경

2018.06.01

사랑은 존재와 자유임을 주님 은혜 안에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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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존재와 자유임을

주님 은혜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존재와 자유이며

소유와 집착이 아닌 것을

주님 은혜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감사와 섬김이며

불평과 군림이 아닌 것을

주님 사랑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기도와 이해이며

환상과 비난이 아닌 것을

주님 말씀 안에 바라보네.




사랑은 진실과 성실이며

거짓과 충동이 아닌 것을

주님 능력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정의와 예의이며

불의와 무례가 아닌 것을

주님 섭리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기쁨과 겸손이며

쾌락과 교만이 아닌 것을

주님 질서 안에 바라보네.




사랑은 온유와 믿음이며

독선과 불신이 아닌 것을

주님 은혜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절제와 인내이며

방종과 편법이 아닌 것을

주님 사랑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존중과 대화이며

비하와 고집이 아닌 것을

주님 말씀 안에 바라보네




사랑은 우애와 양선이며

불화와 불량이 아닌 것을

주님 능력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자비와 관용이며

냉혹과 냉담이 아닌 것을

주님 섭리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진리와 희망이며

이론과 절망이 아닌 것을

주님 질서 안에 바라보네.




사랑은 실존과 정직이며

허무와 책략이 아닌 것을

주님 은혜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공존과 영원이며

우열과 순간이 아닌 것을

주님 사랑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화평과 일치이며

분쟁과 분열이 아닌 것을

주님 말씀 안에 바라보네.




사랑은 지혜와 영광이며

우매와 어둠이 아닌 것을

주님 능력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열매와 성품이며

바람과 정욕이 아닌 것을

주님 섭리 안에 바라보며



사랑은 신실과 헌신이며

변덕과 이용이 아닌 것을

주님 질서 안에 바라보네.




강 애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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