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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경

2013.08.13

믿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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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역사



늘 조급하고 거칠며
여유 없는 삶이라면
당신의 마음은 주님을 모시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혈기 부리며
참지 못한다면
당신의 신앙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보다
사람과의 일이 더 신경 쓰인다면
당신의 성숙은 어린아이의 수준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님께 늘 순종하면
어느새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안에서의 믿음의 역사입니다.


-박 정 수-


예향원(www.yehyangw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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