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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경

2014.04.02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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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탐욕에 묶여있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탐욕으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욕심없는 생명 속에 깃들기에.



쾌락에 젖어있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쾌락으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정갈해진 마음 속에 싹트기에.



세상을 닮아가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분별있는 지혜 속에 깃들기에.



인기를 추구하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인기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자유로운 영혼 속에 싹트기에.



불의를 따라가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불의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정의로운 가슴 속에 깃들기에.



권력을 갈구하는 이는 사랑할 수 없네.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네.

사랑은 진심어린 섬김 속에 싹트기에.





강 애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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